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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이고 '폭풍 괄사'를 하며 자기 관리에 열중인 이주승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사 직전 수준의 깔끔함을 자랑하는 부엌의 확 달라진 상태와 필요 식량 외에 싹 비워진 냉장고가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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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은 '게으름'을 경계하며 해야 할 일을 반대로 적어 자신에게 자극을 주는 '부정을 부정(?)하기' 방법부터 운동, 일본어 공부까지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는 그의 노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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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주승은 단짝인 동네 형인 배우 구성환과 함께 활기찬 에너지를 받으러 시장으로 향한다. 좋은 연기를 위해 시장 안 사람들의 모습들을 관찰한다는 구성환. 그러나 시작부터 먹음직스러운 음식에 입이 터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주승은 "I(내향형)성향을 E(외향형)로 바꾸고 싶다"라며 시장에서 작은 도전(?)을 한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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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