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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라운드는 또 다른 분수령이었다. 토트넘은 8일 노팅엄 포레스트를 3대1로 꺾고 4위 자리를 되찾았다. 한 경기를 더 치른 애스턴빌라와 나란히 승점 60점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에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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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뉴캐슬은 최근 3경기에서 나란히 2승1무다. 뉴캐슬은 현재 8위에(승점 47)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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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선발은 또 다르다. '풋볼인사이더'는 '히살리송의 선발은 큰 위험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원톱에는 손흥민, 2선에는 티모 베르너,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이 계속해서 호흡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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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에는 변화가 없다. 좌우측 풀백에는 데스티니 우도지와 페드로 포로, 센터백에는 미키 판 더 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늘어서고, 골문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지키는 그림이다.
손흥민은 2019~2020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10-10'(11골-10도움)을 달성했다. 2020~2021시즌에도 17골-10도움을 기록, 그 고지를 다시 한번 밟았다.
세 번째로 '10-10' 클럽에 가입하면 새 문을 연다. EPL에서 3차례 이상 10-10 클럽에 가입한 선수는 웨인 루니, 에릭 칸토나, 프랭크 램파드, 디디에 드로그바, 모하메드 살라까지 5명 뿐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