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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NCT 태용이 15일 해군으로 현역 입대한다"며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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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멤버들, 팬분들과 이루고 싶은 것들이 많기에 군 생활도 열심히 하며 많은 것들을 배워오겠다. 다시 돌아올 때 더 나은 내가 되어서 무대 위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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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인 태용은 NCT 멤버 중 처음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그는 지난 2016년 NCT U '일곱 번째 감각'으로 데뷔했다. 이후로도 NCT 127, Super M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지난 2월에는 솔로 미니 2집 '탭'을 발표하고,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을 개최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