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53회에서 김수미가 군산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정지선까지 데리고 자신이 태어난 말랭이 마을로 이동했는데, 마을에는 무려 김수미 관련 안내판도 설치돼 있었다. 김수미 덕에 마을이 관광 명소가 된 것.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김수미는 미모의 비결에 대해 처음엔 그저 "잘 먹고 잘 잔다"고 둘러댔다. 그러나 박명수가 "보톡스 가끔 하지 않냐. 인정하라"고 하자 "아니다. 보톡스 안 한다. 필러 (맞는다)"면서 "의술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의학의 힘 빌려야한다"는 말로 웃음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