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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진출을 위해 3강 진입을 노렸던 대표팀은 태국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준결승에서 일본에 패한데 이어, 3,4위전에서 중국에도 아쉽게 패해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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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륙 예선전 성격으로 진행된 이번 아시아컵에는 한국 대표팀을 포함, 일본,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홍콩 등 총 8개국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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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전 경기와 대회 결승전이 스포티비를 통해 생중계 되면서 중년층에겐 '찜뽕', '짬뽕' 등으로 불리던 주먹야구의 추억을, 청년들에겐 신규 종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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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이 낮고, 공간적 제약이 크지 않아 향후 국제대회 확대 여부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26 다카르 유스올림픽과 제6회 태국-촌부리 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상황. 올림픽 정식종목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이번 대회 최종 우승은 일본이 차지했고, 2위에 오른 대만과 3위 중국까지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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