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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은 극중 시각장애 1급 저시력을 가진 이다림을 연기한다. 이다림은 14살 이후 시야가 점점 좁아졌고, 스무살 넘어서는 주변이 안 보이고 꼬깔을 쓰고 보이는 것처럼 시력이 떨어졌던 인물. 서른 이후에는 완전히 시력을 잃었지만, 기적의 치료법을 가진 수억 원 대의 주사를 맞으면 앞이 보일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는 인물이다. 이에 금새록이 해낼 시각장애인 연기에 더해 삼각 러브라인, 가족애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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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패밀리'는 스타 작가인 서숙향 작가의 신작이다. 그동안 '질투의 화신', '파스타'를 통해 안방에 신선한 충격을 줬던 인물. 특히 최근에는 500억 원 대작 드라마인 '별들에게 물어봐'를 집필했던 바. 이후 가지고 돌아올 '다리미 패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연출로는 '으라차차 내 인생' 등을 연출한 성준해 PD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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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