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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덴테는 두 개의 전기 모터에서 최고출력 600마력을 생성하고 252kWh 배터리 팩을 장착, 최대 순항거리는 약 43마일(약 6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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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명의 승객이 탈 수 있으며 스마트 조종석, 수영장 시설이 있는 갑판, 밀폐된 선실, 화장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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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측은 "배출가스, 소음, 배기가스가 전혀 없어 럭셔리 수상 선박의 지속 가능한 진화를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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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처음 인도되는 시기는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내년 초쯤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