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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 많은 이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걸그룹 출신 멤버와 축구스타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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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도 두 사람이 '럽스타그램'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드러냈다며, 이들의 열애를 일찌감치 눈치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미주와 송범근 계정에 올라온 일본 음식점 사진이나 돌고래 풍선 사진 등이 같은 장소로 추측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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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동료 반응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이미주와 '식스센스' 시리즈로 인연을 맺은 배우 이상엽이 '럽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에 "미주야, 너무 좋아 보인다"라는 댓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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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현대에서 활동하다 지난해부터 J리그 쇼난 벨마레에서 골키퍼로 뛰고 있는 송범근은 2020 도쿄 올림픽, 2022 카타르 월드컵, 2023 AFC 아시안컵 등 각종 굵직한 축구 국제 대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