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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혜진은 "저번에 먹방을 하면서 (저염식을 위해) 라면에 스프를 반만 넣는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게 말이 많더라. '그럴거면 왜 먹냐'더라"며 "오늘은 원래 라면 대비 나트륨이 34% 적은 라면을 먹어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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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라면을 기념 촬영한 한혜진은 "1년에 2~3번 밖에 안 먹기 때문"이라며 웃었다. 이후 건면부터 국물까지 제대로 먹방을 선보인 한혜진은 "나 먹으면 안 되는데"라면서 "나트륨이 34% 적은 라면이면 그래도 한 5~6번은 먹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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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 말이 여러분한테 한 말이 아니라 나 스스로한테 한 말이었다. '한혜진 너 미쳤냐. 어딜 라면을 먹고 밥을 말아 먹어'"라면서 "나도 늘 먹고 싶은 욕구를 누르면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고 했다. 이후 참기름까지 넣어 완성된 라죽. 한혜진은 "3일 뒤에 촬영인데"라면서도 "역시 참기름이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