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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몬스터즈'는 2024 시즌을 앞두고 더 강력한 팀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력 보강에 나선다. 지원자들의 열기로 가득한 트라이아웃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별 에이스 선수들을 비롯해 '최강야구'를 살린 비공식 MVP(?) 선수까지 참가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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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 10개 구단의 유니폼을 입은 지원자들이 줄줄이 등장하는 가운데 이름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투수 송은범과 니퍼트까지 입장, 총 101명의 예비 몬스터즈가 현장을 가득 채운다. 심사위원단이 된 '최강 몬스터즈' 멤버들은 익숙한 이름의 선수들을 보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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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강 몬스터즈'에 합류할 'NEW 몬스터즈'는 오는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만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