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진 류이서 부부의 스킨십에 김지민이 경악(?)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22일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전진♥류이서의 스킨십 퍼레이드가 벌어진다. 스킨십과 친하지 않은 '경성 여자' 김지민은 경악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이 '사랑꾼' 부부 전진♥류이서와 만난다.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전진♥류이서 부부에게 김지민은 "둘도 빨리 (2세 계획) 세우세요"라며 재촉했다. 이에 류이서와 전진은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며 집중해 순간 둘만이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김지민이 "어휴~ 쳐다보는 거 봐"라며 신기해하는 가운데서도, 전진은 "오늘따라 더 예쁘네"라며 또 한 번 아내에게 반한 듯 아낌없이 애정을 표현했다.
김지민은 "솔직히 둘이 있을 때도 자주 그래?"라며 스킨십 과다 부부의 일상을 궁금해했다. 전진은 "나는 귀여워서, 예뻐서 쳐다보는 거야. 뉴스 보다가, TV 보다가 딱 쳐다보면 온갖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서 계속 쳐다보게 돼"라며 아내 류이서의 존재만으로도 행복한 상태임을 고백했다. 김지민은 "무슨 테라피하세요?"라며 어이없어했지만, 전진은 "이서 테라피 한다"고 받아쳐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류이서는 "가끔 침대에서 아기처럼 안아줘"라며 전진과 재연에 들어갔다. 아기(?) 전진은 류이서 품에 쏙 들어갔고, 류이서는 그런 전진을 보듬어주며 "오구오구 밥 먹었쪄요?"라고 토닥거렸다. 이에 전진은 잠이 들 듯 포근한 표정을 지었고, 충격적인 광경에 김지민은 "진짜로?"라며 경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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