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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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이 '사랑꾼' 부부 전진♥류이서와 만난다.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전진♥류이서 부부에게 김지민은 "둘도 빨리 (2세 계획) 세우세요"라며 재촉했다. 이에 류이서와 전진은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며 집중해 순간 둘만이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김지민이 "어휴~ 쳐다보는 거 봐"라며 신기해하는 가운데서도, 전진은 "오늘따라 더 예쁘네"라며 또 한 번 아내에게 반한 듯 아낌없이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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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류이서는 "가끔 침대에서 아기처럼 안아줘"라며 전진과 재연에 들어갔다. 아기(?) 전진은 류이서 품에 쏙 들어갔고, 류이서는 그런 전진을 보듬어주며 "오구오구 밥 먹었쪄요?"라고 토닥거렸다. 이에 전진은 잠이 들 듯 포근한 표정을 지었고, 충격적인 광경에 김지민은 "진짜로?"라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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