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백일섭 부녀가 '엄마'와의 관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고민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백일섭 부녀는 심리 상담을 위해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갔다. 이 자리에서 백일섭의 딸은 "아빠랑 방송을 하면서 자주 왕래하니까 엄마한테 이상한 죄책감이 생긴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엄마와 아빠)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닌데, '엄마가 나를 이해해줄까?'에 대한 확신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백일섭은 "아내 소식은 듣고 계시냐"라는 질문에, "며느리가 가끔씩 전해주는데 내가 안 들으려고 한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내를 생각할 이유가 없지 않나. 정을 뗐다"라고 밝혔다. 또, "안 보고 싶다. 안 듣고 있는 게 편하다"라고 졸혼한 아내에 대해 여전히 굳게 닫힌 마음을 드러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하이브 "BTS 공연,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대전 화재 사고에도 위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