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tvN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학교 안팎에서 낭만 가득한 데이트를 즐긴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본팩토리)가 류선재 임솔의 원앤온리 첫사랑 로맨스와 쌍방 구원 서사, 류선재의 15년 순애보,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의 케미 등에 힘입어 연일 압도적인 수치로 놀라운 화제성을 뽐내고 있다.
22일 설레는 봄을 더욱 달달하게 만들어 줄 류선재(변우석)와 임솔(김혜윤)의 데이트 스틸이 공개됐다. 스틸 속 두 사람은 학교 안과 밖을 오가며 잊지 못할 둘만의 추억을 적립하고 있다. 커다란 나무 아래에 쪼그려 앉아 타임캡슐을 묻고 있는 류선재와 임솔. 나무 아래 타임캡슐을 묻은 뒤 흙으로 덮고 있는 다정한 두 사람의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아 보는 이까지 기분 좋아진다.
류선재와 임솔은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여느 커플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류선재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에 심장이 멎을 듯 안절부절못하면서도 임솔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번 데이트는 임솔의 깜짝 제안으로 이뤄진다. 임솔은 밝은 에너지로 류선재의 심장을 사르르 녹이고, 데이트하는 내내 류선재의 1분 1초는 심쿵의 연속이라고. 과연 류선재는 짝사랑하는 임솔에게 확신의 시그널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를 그린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22일 5화는 '2024 AFC U-23 아시안컵 카타르' 중계에 따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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