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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 만에 자연 임신에 성공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21주 차 깡총이와의 세 식구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10년의 장기 연애 끝에 결혼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과거 소원해진 부부 관계에 대해 가감 없이 밝혀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우리한테 아이는 없을 줄 알았다. 시험관 고민도..."라며 속내를 깜짝 고백하는가 하면 "이제야 진짜 가족이 된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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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에 방문한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오늘 깡총이 얼굴 처음 보는 날이다"며 생애 첫 입체 초음파에 설렌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검진이 시작되자 이은형은 돌연 "노산이라...미안하고 걱정 된다"며 참아왔던 울음을 터뜨렸고, 강재준 역시 눈물을 흘려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지켜보던 스튜디오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도 "저 마음 뭔지 너무 잘 안다"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는데. 모두를 오열하게 만든 산부인과 검진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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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엄빠'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이야기는 22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