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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특히,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를 통해 창과 방패 같은 티키타카로 화제를 모은 유재석, 유연석의 만남은 물론, 이광수, 안유진, 조정석 등 특급 게스트들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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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장르를 불문한 도전으로 끊임없이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그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에서 감정도, 고통도 느끼지 못하는 희대의 악인 연기로 호평을 받은데 이어,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7년 만에 뮤지컬 '헤드윅'으로 돌아와 상처로 얼룩진 인물의 치유와 성장을 한층 더 다이내믹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이에 '틈만 나면,'을 통해 매주 새로운 웃음을 안길 유연석에게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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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