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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블루 파이어'(blue fire)' 현상을 보기 위해 이 산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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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는 관광객들에게 사진을 찍을 때 위험하니 분화구 가장자리에서 안전한 거리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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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에 유포된 한 사진에는 황씨가 추락 직전 유황 가스 구름이 있는 모습을 배경으로 다리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구조대는 열기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워 황씨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약 2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