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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LM FC'는 선수반과 취미반을 포함하여 기존 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에는 신평동 롯데마트 내에 신규 4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구미시의 유일한 유소년 1종대회 출전 클럽이며, 연령별 전국대회에서의 화려한 성적을 바탕으로 지역 내 인지도를 점점 넓히고 있다. 'LM FC'는 이러한 뛰어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취미반 중점의 3, 4호점을 아이파크 풋볼 아카데미 축구교실로 운영하기 위해 부산아이파크를 찾았다. 이번 계약으로 5월부터 LM FC 3, 4호점은 '아이파크 풋볼 아카데미 구미원호점, 구미롯데마트점'으로 새롭게 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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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라는 브랜드 파워도 이번 협약에 한몫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대표 아파트 브랜드인 아이파크는 압구정 현대아파트부터 시작하여 현재 전국에 46만 세대 이상 공급한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경북 지역 25개, 구미에도 3개 단지가 있어 지역 입주민의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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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기 대표는 "아이파크 풋볼 아카데미가 구미 유소년 축구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져다주길 바란다. 또한 LM FC선수들도 부산아이파크와 협약하여 다양한 프로그램과 육성철학을 바탕으로 기량 향상을 기대하고, 엘리트 선발 기회를 제공받음으로써 미래의 부산아이파크 선수가 탄생하길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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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의 어린이 축구교실인 아이파크 풋볼 아카데미는 현재 직영점인 '킥오프'와 9개의 가맹 지점에서 약 1500명의 회원 수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단의 유소년 축구 철학 시스템을 바탕으로 부산·경상 지역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부산은 오는 2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안산그리너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2 9R 경기에서 홈 첫 승 및 연승에 도전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