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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임예진은 "15살, 중학교 2학년 때 (연예계에) 데뷔했다. 16살 때 영화 '여고 졸업반'을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며 올해로 데뷔 50주년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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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은 "어렸을 때부터 동네에서 예쁘다고 소문이 났다. 엄마도 그랬다. '넌 내 딸이지만 정말 예쁘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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