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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2세이브, 평균자책점 2.59로 구원왕을 차지했던 서진용이다. 인기 애니메이션의 이름을 따 '서즈메의 문단속'으로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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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더블헤더에 1군에 깜짝 복귀했다. 특별 엔트리로 등록된 것. 하지만 등판은 하지 못했다. 이숭용 감독은 "편한 상황에 내보내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았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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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김성현에 대해서는 "부상이 생각보다 오래 간다. 엔트리에서 빠져서 정비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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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고민이 정말 많다. 어린 친구들을 어떤 타이밍에 활용할지가 문제다. 책임을 좀 지울까 싶다. 이제 어린 친구들도 중요한 역할을 분담시키려고 한다."
전날 견제구에 맞은 최지훈은 다리에 맞고 팔꿈치에 또 맞았다고. 다행히 큰 부상은 없다. 이날 선발 출전한다.
SSG는 최지훈(중견수) 추신수(지명타자) 최정(3루) 한유섬(우익수) 에레디아(좌익수) 박성한(유격수) 고명준(1루수) 이지영(포수) 박지환(2루)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