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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새벽 1시에 가까운 시간 영화관에서 '범죄도시4' 포스터 앞에서 관람 인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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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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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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