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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체육공단은 대난지도 주민을 위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전달하며 환경·사회·투명경영 문화 실천에 나섰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외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낼 수 있게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외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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