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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한위는 "1983년도 KBS 공채 10기로 데뷔해서 40여 년 동안 수많은 작품을 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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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들이 제 나이에 비해 어리다. 48살 차이, 50살 차이, 52살 차이다. 빨리 결혼한 친구들은 (내 자녀 나이 또래의) 손주가 있는 친구도 있다"면서 "그래도 다행이다 싶은 것은 나도 젊었을 때 결혼했으면 아이들의 소중함보다는 내 일에 집중했을텐데, 나이가 먹다 보니 운이 좋은지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이 많은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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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한위는 2008년 49세 나이에 19세 연하 최모씨와 결혼해 2녀1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1TV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촬영현장에서 배우-분장 담당 스태프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나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