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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을 내준 인디애나는 2연승을 달리면서 시리즈 2승1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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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역시 코어들의 힘은 강력했다. 크리스 미들턴이 42득점(10리바운드)를 폭발시켰고, 대미안 릴라드도 28득점으로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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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 막판 밀워키는 3점 뒤진 상황에서 미들턴의 극적 동점 3점포로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가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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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군단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는 피닉스 선즈에 3연승을 달렸다.
앤서니 에드워즈가 36득점, 루디 고베어가 19득점을 올렸고, 칼 앤서니 타운스 역시 18득점으로 맹활약,
반면, '빅3'를 앞세워 정상 탈환을 노리는 피닉스는 데빈 부커(23득점), 브래들리 빌(28득점), 케빈 듀란트(25득점)가 분전했지만, 미네소타의 강력한 수비에 완패했다.
미네소타의 3연승. 남은 4경기에서 1승만 더하면 서부 4강에 선착한다. 미네소타의 강력한 수비가 피닉스의 빅3를 무력화시킨 한 판이었다. 3쿼터 공수 모든 면에서 압도하며 95대73, 21점 차로 3쿼터 종료, 사실상 승패가 결정났다.
한편, 댈러스는 LA 클리퍼스를 101대90으로 누리고 시리즈 전적 2승1패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