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쉽지만 행복해" .."옴'무'파탈"
방송인 전현무가 4개월간의 피나는 다이어트로 완성된 바디 프로필을 자랑스럽게 공개했다. 박나래 또한 리즈 시절 몸무게로 돌아갔지만 다소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27일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옴'무'파탈"이라며 패션지 GQ 코리아의 보정까지 들어간 완성컷을 공개했다.
이에 이시언은 "형님 바지좀 올려주세요"라고 바로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같은 날 박나래도 자신의 보정컷 완성컷을 공개하며 "드디어 보정컷"이라며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쉽기만 하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화보를 찍은 GQ코리아도 "팜유 바디 발표회, 모두 즐겁게 보셨나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즈'의 피 땀 눈물이 담긴 약 4개월 대장정의 결말. '팜유즈'의 기적 같은 바디프로필 화보를 공개합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으시죠. 저희도 촬영하면서 끊임없이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팜유즈'를 포함한 현장에 있던 모두가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팜유 바디 발표회' 현장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장장 4개월의 대장정이었다"고 했고, 박나래는 "정말 쉽지 않았다"며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촬영 당일 슬림핏 원피스를 입고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 박나래에 모두가 놀랐다. 박나래는 "욕심, 오기, 독기, 깡. 매일 운동했다. 지인들과의 약속을 취소했다. 진짜 힘들었다"며 "운동하면서 '나이 먹으면 살이 안 빠져.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어'라는 말을 많이 했다. 내 선에서 노력 안하면 후회 할 것 같더라. 안되는 건 없다. 될 때까지 안 한거다"고 했다. '
역시나 살이 쏙 빠져 홀쭉해진 모습으로 전현무가 등장했다. 그는 "준비를 열심히 했다. 식단 관리 위주로 했다. 바프 덕분에 처음으로 주2회 2시간씩 운동했다"며 "몸 자체가 예쁜 몸이다"며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다이어트 후 슬림해진 이장우도 "하도 많이 먹으니까 위장병, 당뇨 초기 증상도 있었다"며 "기안이 형의 권유로 러닝을 시작하면서 식단까지 하면서 살이 빠졌다"고 했다.
'팜유즈'는 먼저 몸무게를 측정, 최고 몸무게가 108kg이었던 이장우의 현재 몸무게는 86kg이었다. 목표 세미나 당시 53kg이었던 박나래의 몸무게는 47.7kg으로, 6kg 감량에 성공했다. 또한 85kg이었던 전현무의 몸무게는 71.7kg으로, 13.3kg 감량에 성공했다. 총 41kg 이상 감량한 팜유즈에 박수가 쏟아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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