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또 얼마나 살을 ?A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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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가 동일인으로 안보일 정도로,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소유는 자신의 SNS에 "내 포토존"이라고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유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시, 감탄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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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어 올린 사진에서도 부쩍 슬림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는 15일 열린 '범죄도시4' 시사회 때와 사뭇 다른 모습. 당시 소유는 초미니 진 스커트 차림으로 건강미를 뽐내며 집중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얼굴 또한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으로 '요요가 왔나'라는 느낌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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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는 지난해 7월 운동없이 식단 조절만으로 8㎏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소유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좋은데, 고구마나 닭가슴살 먹을 때보다 지금이 체지방이 더 적고 근육량은 더 높다"라며 "공복시간 유지는 필요하고, 효과가 더 좋다. 공복 시간을 더 오래 가져가기 위해 아침을 건너뛰고 아점으로 10~11시쯤 밥을 먹는다"라고 관리 비결을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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