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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Just One 10 Minute [Mystery Elevator]'는 10분 안에 빠져드는 차은우의 스테이지와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지난 2월 서울에서 막을 올린 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어 여덟 번째 개최지인 홍콩에서도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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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에서 차은우는 은은한 화이트 조명 아래 '10 Minutes'(텐 미닛)으로 치명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작부터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어 'STAY'(스테이), 'Fu*king great time'(Fu*king 그레잇 타임), '너와 단둘이', 'Memories'(메모리즈), 'You're the best'(유어 더 베스트) 등 첫 솔로 미니앨범 신곡 무대들로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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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 Elevator'표 시그니처 코너인 '으누 편집샵', 'CHA CHA 스튜디오', '별자리 보관소'는 매 지역 다른 구성으로 진행되어 색다른 재미를 전하고 있다. 특히 홍콩 '으누 편집샵'에서 차은우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 속 투명 우산을 건네는 명장면을 재현했고, 파일럿으로 변신해 기내 안내 방송 멘트를 하며 뜨거운 호응을 자아냈다. 차은우가 팬들과 꽃받침, 하이파이브, 토끼 귀 등의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긴 'CHA CHA 스튜디오', 뜻깊은 시간을 별자리로 그린 '별자리 보관소'도 팬심을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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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