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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비친 김현숙은 더욱 슬림해진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미니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 옷태가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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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현숙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14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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