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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너무 예쁘다" "내 스타일"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해 영화 '거미집'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속사를 옮겨 가수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끌어올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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