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영상은 사실 몇 년 전 일본 리서치 뉴스매체 '시라베'의 한 여기자가 애니메이션이나 일본 만화에 등장하는 '겨드랑이 주먹밥'을 실제로 만든 것이다.
Advertisement
매체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손과 겨드랑이를 깨끗이 닦은 여기자가 밥을 뭉쳐 겨드랑이에 끼우고. 팔을 움직여 모양을 만들었다. 이어 남자 기자에게 시식을 시켰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그런데 최근 이런 방식으로 만든 주먹밥이 실제 판매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전했다.
Advertisement
'겨드랑이 주먹밥'은 사실 성적 의미와 연관돼 있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위생적이다", "변태들이 사 먹을 듯", "더러운 상상력"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