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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타이틀곡 '마에스트로'는 강렬한 피아노 사운드 인트로가 인상적인 댄스 R&B 장르다. 이미 지난 27~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마에스트로' 공연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다. 준은 "서울 콘서트 때 타이틀곡 '마에스트로'와 각 유닛의 신곡들을 미리 보여줬다. 팬분들의 뜨거운 반응이 있어서 덕분에 이번 활동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고, 호시는 "베스트 앨범이니 베스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으니 베스트 세븐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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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공연장으로 불리는 초대형 규모의 스타디움에 서는 만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긴다. 민규는 "그리고 베스트 앨범 말고도 앨범이 더 나올 예정이다. 총 앨범이 두 개 나올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가 끝이 나면 새로운 콘서트가 있을 것 같다. '캐럿랜드'도 있다. 다 할 수 있을까 싶다. 의미 있고 수많은 스케줄이 있는데, 캐럿분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매순간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 준비할 예정이다. 올해 저희가 하는 것에 관심 많이 가져달라. 끊임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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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글로벌 활동에 대해 에스쿱스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밖에 안 하고 있다. 하루하루 이런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힘든 일이 있다고 해도, 많은 분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세븐틴이 돼야겠다고 다짐하면서 하나하나 해내겠다"고 했고, 승관은 "멤버들 모두 저희 팀을 사랑한다. 팬들도 저희를 사랑하는데, 저도 누군가의 팬이었던 입장도 있어서, 이런 가수라면 후회 없이 좋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열심히 하겠다. 책임감 있는 멤버들이라, 세븐틴으로 힘이 닿는 데까지 활동을 이어나고자 한다"고 각오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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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