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삼성의 아기사자들, '굴비즈' 김지찬과 이재현이 두산 이영수 코치와 이승엽 감독을 찾아 인사를 건넸다.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경기, 두산의 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그라운드에 삼성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3루 더그아웃 입구에 함께 등장한 김지찬과 이재현은 그라운드를 지켜보며 인사를 할 기회를 노렸다.
김지찬과 이재현은 3루 더그아웃 반대쪽인 1루 방향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고 데뷔시절 은사인 이영수 코치에게 모자를 벗고 인사를 건넸다. 인사를 받은 이영수 코치는 흐뭇한 미소를 전하며 제자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한편 전날 펼쳐진 양팀간의 경기에서는 두산이 4대0의 승리를 거뒀다. 시즌 개막 후 6경기 동안 승리를 올리지 못했던 두산의 에이스 곽빈은 7경기 만에 첫 승을 따냈고 캡틴 양석환과 최원준의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기분 좋은 승리를 자축했다.
이날 경기 양팀은 선발투수로 두산 브랜든과 삼성 이호성을 예고했다. 경기 전 스승에게 인사를 전하는 예의바른 아기사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