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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정숙은 "솔로들을 위해 미팅 썸타임 자리를 만들었는데, 다들 너무 즐겁게 좋은 추억 되었다고 그러셔서 너무 뿌듯했다. 나름 솔직히 신경도 많이쓰고 준비 많이 했다. 그걸 알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했다"며 "그 결과6쌍 모였는데 4쌍이 커플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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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정숙은 미팅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각각 남, 녀 10명의 참가자들은 '나는 솔로'처럼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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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