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자신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미팅을 주최했다.
정숙은 2일 자신이 운영 중인 곱창집에서 연 미팅 후기를 공개했다.
10기 정숙은 "솔로들을 위해 미팅 썸타임 자리를 만들었는데, 다들 너무 즐겁게 좋은 추억 되었다고 그러셔서 너무 뿌듯했다. 나름 솔직히 신경도 많이쓰고 준비 많이 했다. 그걸 알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동했다"며 "그 결과6쌍 모였는데 4쌍이 커플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에 더 발전있게 더 재미있게 진행하겠다. 즐겁게 편하게 모여서 이야기도하고 놀 수 있는 장소로 더 많이 준비하겠다. 부족한 부분들이 있더라도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정숙은 미팅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각각 남, 녀 10명의 참가자들은 '나는 솔로'처럼 짝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10기 정숙은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나는 SOLO)' 돌싱 편인 1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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