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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탄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를 귀엽게 그려낸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2020년 세상에 나왔다. 타이니탄을 주인공으로 최초 공개한 애니메이션 영상 두 편은 현재 누적 조회수 2억회를 넘어서는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게임, 완구 및 잡화, F&B 등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상품으로도 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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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토이 스토리|타이니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앞서 지난달 3일하이브가 출시한 피규어와 담요, 펜, 자석 세트 등 공식 상품(머치) 6종을 비롯해, 신세계 입점 브랜드 23곳(신규 브랜드 포함)이 제작한의류 · 잡화, 주얼리,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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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모바일 앱에서는 '토이 스토리 | 타이니탄' 팝업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디지털 팝업스토어'가 펼쳐진다. 팝업 정보와 후기를 공유할 수 있는 '팝업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하면 솔트레인 트래블 키트(양치세트), 플로피 페이스타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팝업 커뮤니티에서는 신세계백화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신백리워드' 1만R이 걸린 인증샷 이벤트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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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철 신세계백화점 MD전략담당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세계의 브랜드 경쟁력과 두 글로벌 기업의 콘텐츠 간 시너지가 빛나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폭넓은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