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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세상 속에서 권력을 손에 쥐려는 그는 ‘임모탄 조’(러치 험)가 장악하고 있는 물과 기름의 도시 ‘시타델’을 쟁취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잔악하며 냉혈한 면모를 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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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밀러 감독은 이에 대해 “(임모탄 조가 군림하는) ‘시타델’은 높은 곳에 있어 공격하기 까다로운 조건”이라고 설명하면서 “(그는) 신화와 종교의 힘을 이용해 워 보이들이 목숨을 바치도록 만든다”고 스스로를 신격화해 위엄을 지키는 ‘임모탄 조’의 생존 전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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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23 아이덴티티’,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드라마 [퀸스 갬빗] 등의 안야 테일러-조이가 ‘퓨리오사’ 역을 맡아 강인한 면모를 연기하고, ‘토르’ 시리즈의 크리스 헴스워스가 ‘디멘투스’ 역을 맡아 전례 없던 빌런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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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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