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서한이 불법 촬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서한은 2일 "어제 올라간 영상은 남자 친구들끼리의 장난이었다"라며 불법 촬영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서한은 "영상의 장소가 예담이의 작업실이었던 점에 대해서 예담이와 예담이의 팬분들에게 죄송하다"며 해당 영상의 촬영 장소가 가수 방예담의 작업실이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 영상에 대한 억측과 오해를 삼가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영상 보신 분들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서한은 개인 채널을 통해 불법 촬영물로 의심되는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이 일었다.
특히 해당 영상이 촬영된 장소가 방예담의 작업실인 것으로 추정돼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다음은 이서한 글 전문]
어제 올라간 영상에 대해서는 남자 친구들끼리의 장난이었습니다.
영상의 장소가 예담이의 작업실이었던 점에 대해서 예담이와 예담이의 팬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 영상에 대한 억측과 오해를 삼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보신 분들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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