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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구단 관계자는 "이재학이 오른쪽 광배근 부위에 긴장 증세가 있었다. 병원 검진을 받아본 결과 특이 사항은 없다. 휴식 차원에서 이번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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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 에이스 출신 대형 유망주. 지난해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을 받아 NC에 입단한 신인 신영우는 이번이 프로 데뷔 첫 1군 무대 등판이다. 최고 150km이 넘는 빠른 볼을 뿌리는 투수고,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4경기에 등판해 1승1패 평균자책점 2.16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NC 구단이 선정한 4월 퓨처스리그 MVP에서도 김범준, 최우석과 더불어 이름을 올린 신영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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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