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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티저에서 임영웅은 트렁크에서 삽을 꺼내거나, 심각한 표정을 짓거나, 꺼낸 삽으로 땅을 파는 등 연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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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특히 자작곡 '모래 알갱이'와 'London Boy'(런던보이) 그리고 작사에 참여한 'Do or Die'에 이어 더블 싱글에 담긴 '온기'와 'Home'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고, 김이나와 X-child, 김수형, 황선호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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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모먼트로 대중을 사로잡을 임영웅은 각기 다른 감성을 담은 '온기'와 'Home' 발표 외에도 콘서트를 통해 하늘빛 축제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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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