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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아이브 안유진, 가을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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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은 "그때 제가 갓 스무 살이 됐을 때 였다. 그래서 그런 자리가 너무 어려웠는데 (혜리가) 엄청 많이 챙겨주셨다"며 "사실은 오늘 목표가 있다. (그날) 제가 하루 종일 선배님 뒤를 쫓아다니지 않았냐. 마지막에 선배님 번호를 물어보고 싶었다. 2년이 지났지만 오늘은 끝나고는 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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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세 사람은 이날 촬영 끝나고 번호를 주고 받았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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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은 "첫 번째 곡이 4월 29일, 두 번째 곡이 5월 15일에 나온다"라고 했다. 그러나 매니저는 "4월 29일에 곡 전체 공개된다"고 정정, 이에 안유진은 "아 그래요? 여태까지 이렇게 이야기하고 다녔는데"라며 웃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29일 신보 '아이브 스위치'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해야'로 활동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