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기자] 배우 마동석이 박지환과 티격태격 '톰과 제리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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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은 3일 자신의 SNS에 "안 맞아"라는 글에 반이 갈라진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4'에 함께 출연한 박지환과 함께 네컷 사진 찍고 있다. 두 사람은 '범죄도시4' 홍보 티셔츠를 입고 서로 다른 하트 포즈를 취해 엇갈린 하트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귀엽고 유쾌한 케미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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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마동석과 박지환은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에 출연,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조선족 건달 장이수(박지환)으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영화 '범죄도시4'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용병 출신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3일 기준 누적 관객수 누적관객수 642만1479명을 기록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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