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지코가 사실 앨범 작업 당시, 블랙핑크 제니와 어색한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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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지코, 현아, 이무진이 출연했다.
지코는 "제가 1년 9개월 공백 끝에 컴백했다. 제니 씨가 피처링을 해서 멋진 곡이 탄생했다"라며 인사했다. 지코는 지난달 26일 신곡 'SPOT! (feat. JENNIE)'을 발매했다. 지난 2일 새 미니앨범 '애티튜드'(Attitude)로 컴백한 현아도 "2년 만에 돌아왔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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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이번 앨범 작업 당시, 제니와 어색함을 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코는 "평소 친분이 있었다. 근데 공적으로 처음 프로젝트를 같이 하다 보니 메이크업이 돼있고 의상을 입은 순간이 어색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농담을 던져서 서로 웃었는데 뮤직비디오에서 그런 부분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나왔다"라며 찐친 모멘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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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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