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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기준 세계 수주 잔량(남은 건조량)은 전월 말 대비 10만CGT 감소한 1억2991만CGT였다. 국가별 수주 잔량은 중국 6486만CGT(50%), 한국 3910만CGT(30%)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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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서는신조선가지수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조선업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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