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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은 지난해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대회 제30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함과 동시에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올해 3월 제44회 퀸 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팀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우승과 함께 이효송, 김시현과 단체전 우승을 합작하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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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은국가대표로서프로 무대에서도 KLPGA투어 차세대 스타로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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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은 특히 올해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개막전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특유의 장타 능력을 앞세워 3라운드까지 쟁쟁한 프로 선배들 사이에서 선두를 질주하는 기염을 토했고, 마지막 4라운드에서는 국가대표 선배인 '장타 퀸' 방신실(KB금융그룹)과 김재희(SK텔레콤)가 지켜보는 가운데 드라이버로 세컨드 샷을 시도하는 '진기명기'를 선보이는 등 특유의 장타 능력을 앞세운 공격적인 플레이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 끝에 최종 3위를 차지하면서 빼어난 기량에 스타성까지 유감 없이 드러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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