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기자] 배우 탕웨이가 박보검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탕웨이는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Wonderland's Tae Ju and 白李(원더랜드의 태주와 바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와 박보검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중국과 한국, 각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 천재'답게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앞서 두 사람은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에 함께 출연, 박보검은 극 중 태주 역, 탕웨이는 바이리 역을 맡았다. 영화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6월 5일 개봉한다.
한편 박보검과 탕웨이는 지난 7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각각 MC, 시상자로 자리를 빛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이성규, 강한 견제구 얼굴 강타...병원 급후송
- 2.'와 0대0' KIA-두산 무실점 릴레이 역투 미쳤다…'매진' 두산 구단 신기록 작성[잠실 리뷰]
- 3.[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4.[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5.[현장리뷰]"2만4122명의 함성" FC서울 창단 첫 '개막 4연승→올 시즌 K리그 최다 관중', 1위 질주 최고의 '홈 개막전'…광주FC 5-0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