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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음료수를 사기 위해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던 중 4000바트(약 14만원)에 당첨된 복권이 땅에 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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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근처에 있던 경찰들이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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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하수관 내부가 말라 있어서 복권은 젖거나 흘러내려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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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생애 첫 당첨 복권을 잃어버려 당황했는데 직원들이 도와줘 무사히 당첨금을 받을 수 있었다"며 "행운과 불운이 한꺼번에 있었던 하루였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