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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건조를 쉽게 체크할 수 있는 한 방법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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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우선 손가락 바깥쪽 주름진 부위를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살짝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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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피부 핀치 테스트(The Pinch Test)'의 방법이다. 검사 부위는 손가락뿐만 아니라 손등, 복부, 쇄골 바로 아래 가슴 앞쪽, 눈 밑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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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체내 수분 손실이 체중의 5%에 해당하는 경미한 탈수만으로도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다.
성인 기준 하루 2L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잘못 알려진 통념이다.
수분은 물, 음료, 음식을 통해 섭취하므로 단순히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한다고 확정 짓는 것은 무리다.
한국영양학회에 따르면 30~49세 남성의 경우 '한국인 일상식'을 했을 때 평균적으로 약 1400mL 정도 수분을 음식으로 섭취하게 되므로, 물과 음료 등 액체 형태로 1200mL 정도를 더 마시면 된다.
50~64세 여성은 음식으로 약 900mL의 수분을 섭취해 1000mL의 물을 더 마시는 게 권장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