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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8명의 대원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부상자나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니가타 공항은 한때 활주로를 폐쇄했다가 오후 5시 20분쯤 다른 항공기의 이착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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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열고 닫아야 하는 이 창문은 비행 중에는 기본적으로 잠금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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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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