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자신의 광대뼈 부위에 필러(히알루론산)를 넣어 '세계에서 가장 큰 뺨'을 갖게 된 여성이 현재와 다른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데일리스타 등 외신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의 아나스타샤 포크레슈크(35)은 홀로 필러 주사를 넣어 기괴한 얼굴형을 만들었다.
최근 그녀는 SNS에 26세 때의 사진을 게시하며 달라진 얼굴의 차이를 보여주었다.
이전 사진에서는 곱슬곱슬한 갈색 머리에 최소한의 화장으로 순수미가 돋보였다. 그러나 최근 사진에서는 툭 튀어나온 광대뼈에 큰 입술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입술 시술과 이마에 보톨리늄 톡신을 주사했다면서 얼마나 많이 주사를 맞았는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 다만 26세 때부터 얼굴 필러 시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기괴한 모습'이라는 지적에 대해 그녀는 "예전 모습과 현재의 모습 다 좋다. 오히려 지금이 더 섹시해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더 나빠지기 전에 제발 그만해야", "예전 모습이 더 아름답다", "왜 얼굴에 이런 짓을 한 건가", "그때도 지금도 미인이"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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