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은 신제품 향수 'MCM 크러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오 드 퍼퓸 '크러쉬'는 매그놀리아와 화이트 피오니 등의 꽃과 살구, 블랙커런트의 과일 향기 등이 특징이다.
특히 비건 및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공식을 준수하며 윤리적으로 제작됐다. 66% 이상의 생분해성 성분으로 구성됐으며, 그 중 83% 이상은 친환경 화학 원칙을 사용했다.
사빈 브루너 MCM 글로벌총괄은 "모험과 우정, 그리고 사랑의 여정에 참여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여성들을 위한 헌정의 의미로 새로운 여성용 향수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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