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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요즘은 돌잔치가 일년동안 고생한 엄마를 위한 날이기도 하다면서요? 비록 영상 속 드레스들은 살이 너무 쪄서 포기했지만 덕분에 예쁜 드레스 실컷 입어보고 스트레스 풀었어요~ 2024 트렌드 리본 디테일 드레스 부터 온몸에 화려한 크리스탈이 박힌 화려한 드레스 까지. 제가 고른 옷은 과연 무엇일까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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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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