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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창설된 이 대회는 교포 선수인 미셸 위 웨스트(미국)가 호스트를 맡고 있는 대회로 로즈 장은지난해 5월 프로로 전향한이후 한 달 만에 이 대회를 통해 LPGA투어 데뷔전을 치러 곧바로 우승을 차지, 프로 데뷔전 우승의 진기록과 함께 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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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막을 내린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의 6연승을 저지한로즈 장은 14일 새로이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16위)보다 10계단이나 오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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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도 이번 대회에서 올해 첫 승에 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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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의 LPGA 투어 시즌 개막 후 무승 행진이 11개 대회째 이어진 것은박인비가 개막 후 14번째 대회(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에서야 첫 승을 기록했던 2014년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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